환자 체험 보고서

이 모발 이식 도전기에서는 한사람을 타깃으로 하여 수술 모습부터 모발이 자라나기까지의 과정을 갱신하여 소개해 나갑니다. 3개월 후, 6개월 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체크해 주십시오. 모발 이식을 생각하시는 분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Q&A

■ 나이는 ? 올해로 32세입니다. ■ 언제부터 머리숱이 적어지기 시작했습니까 ?
학교다닐 때부터 주위 친구들로부터 나이들면 분명히 머리가 빠질 것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실제로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20세무렵부터라고 생각합니다. ■ 가족 중에 머리숱이 적은 사람이 있습니까 ? 예, 외할아버지와 어머니도 정수리 부분이 약간 적은 편입니다. ◆ 공여부 채취 공여부는 33cm의 길이로 두피의 여유 정도가 적기 때문에 폭은 1cm로 하였습니다.
공여부의 밀도는 지난번에는 후두부 144개/cm2, 측두부 112개/cm2 로 평균 128개/cm2였습니다만, 이번에는 15% 밀도가 저하되어 있어 128X0.85=108개/cm2로 예상되어 결국 32cm2 채취한 것이 됩니다.
모발을 짧게 잘라 살펴보면 지난번의 흉터도 포함하여 『one scar technique』 으로 하여 상처를 1개로 하였습니다.
◆ 모낭 분리에서 이식
1개 모발: 389모낭 2개 모발: 920모낭 3개 모발: 319 모낭군: 33모낭
합계: 1,661모낭 3,318개가 되었습니다.

수술 데이터

1st
수술일 2004년 5월 17일
수술방법 FUT
모낭수 1787
모발 이식 개수 4210
제 경우는 공여부가 후두부 144개/cm2, 측두부 114개/cm2, 평균해서 128개/cm2로 평균보다 조금 적은 것 같아 10% 많이 채취했더니 4,000개 정도가 되었습니다.

2st
수술일 2005년 7월 19일
수술방법 FUT
모낭수 1661
모발 이식 개수 3318

이마가와 원장님의 체험 보고서

저는 의사로서 모발 이식과 플렙법, 두피 신전법 등, 수많은 외과 수술을 해 왔습니다.
다양한 치료를 환자와 의논하여 결정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제 자신이 환자가 되어 1999년 1월에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아 보았습니다.
여기에서는 저 자신의 환자로서의 보고서와 사진으로 매주 실시간으로 리포트하였습니다.
저 자신의 경과가 모발 이식를 받으실 분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술전~수술후 2주일후

10일째, 늦어도 2주일째에 부스럼딱지는 모두 떨어집니다. 부스럼딱지가 떨어진 시점에서의 부자연스러움은 없습니다.

3개월후~6개월후

4개월후에는 발모해도 처음에는 모발이 가늘고 짧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나면 발모가 상당히 나타납니다.

6개월후~

발모한 모발의 직경이 굵어지기 때문에 볼륨감이 향상됩니다.
결과가 나타나기까지는 10~12개월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1999년의 1월에 747모낭(약 1800개)의 모발 이식 수술을 받은 후 8개월이 경과되었습니다.
모발도 밀집되어 많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1월에 시술한 첫번째 모발 이식 경과도 양호하고 모발도 마른 상태일 때는 100%로 보입니다만, 목욕하고 난 후의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밀도가 충분치 못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 8월 26일 두번째 수술을 하였습니다. 전과 같은 곳에서 약 11cm 길이의 공여부를 채취하여 밀도를 좀 더 높이기 위해 처음 모발 이식을 한 부분에 다시 이식하였습니다.